• 서울 20℃
    미세먼지
    H
  • 경기 20℃
    미세먼지
    H
  • 인천 19℃
    미세먼지
    H
  • 광주 17℃
    미세먼지
    B
  • 대전 19℃
    미세먼지
    B
  • 대구 19℃
    미세먼지
    B
  • 울산 18℃
    미세먼지
    B
  • 부산 18℃
    미세먼지
    B
  • 강원 17℃
    미세먼지
    B
  • 충북 17℃
    미세먼지
    B
  • 충남 18℃
    미세먼지
    Y
  • 전북 18℃
    미세먼지
    Y
  • 전남 18℃
    미세먼지
    B
  • 경북 19℃
    미세먼지
    B
  • 경남 18℃
    미세먼지
    B
  • 제주 20℃
    미세먼지
    Y
  • 세종 17℃
    미세먼지
    B
포항 브런치 카페 맛집 - 댓어스 That us 1124
포항 브런치 카페 맛집 - 댓어스 That us 1124
  • 이은미 시민기자
  • 승인 2021.08.07 02:0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다이어트식, 운동식, 브런치로도 즐기는 샐러드!

커피도 마시면서 간단하게 아침 겸 점심을

챙기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포항에도 프랜차이즈와 함께 브런치 카페들이

자리를 잡고 있으며 월 배달 주문도 늘어나고 있는데요~

신선하고 다양한 재료로 건강하게 브런치를

챙길 수 있는 포항 That us 카페를 다녀왔습니다.

.

.

댓어스 That us 1124

포항시 북구 법원로11번길 24

0507-1378-1103

매일 10:00~23:50

 

레스토랑의 분위기가 물씬 느껴지는 커피숍!

잔잔한 음악과 함께 아름다운 식물들과 꽃들이

푸릇함을 주네요.

샹들리에 조명 아래 곳곳에 각각 다른 분위기의

테이블들 공간들이 있습니다.



바 테이블을 중심으로

틈틈이 보이는 꽃 화병들 사이에서

카운터도 함께 있네요~

와인잔과 바 테이블을 짐작해보니,

저녁 타임에는 펍 카페일까?라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그렇더라고요.

가지런히 놓여있는 와인장도 발견!

오전이 살짝 지난 낮에 방문을 하였기 때문에

대략 짐작으로만 알 수 있었는데

밤에는 맥주, 양주, 와인을 마실 수 있고

안주의 메뉴가 있었던

브런치 커피숍 겸 와인바였습니다.

 

수제청도 볼 수 있었는데,

선물하기 좋은 포장으로 구매도 가능하네요!

 

공간마다 아름다워서 그냥 지나칠 수 없음에

열심히 사진에 담아보았네요~

노먼 벽 시계도 보이고,

크고 동그스름한 잎을 가진 여인초의

초록함이 돋보입니다.

식물을 가꾸고 꽃을 관리하는 일은

손이 무척이나 많이 가는데,

이렇게 인테리어도 많이 신경 쓴다는 것이 느껴집니다.



소품 하나하나 감각적이고 감성이 더해진

댓어스 카페!

메뉴는 점심 겸 브런치를 주문하였어요~

브런치는 꼭 예약을 하셔야 돼요!

2시 전까지 받으신다고 하네요.



먼저 모닝빵이 나와요.

이 빵은 잠시 후 아주 맛있게 변신한답니다!

더 맛있게 드시려면 조금만 기다리세요~

 

주문한 메뉴

새우+단호박 , 두부+닭가슴살 , 오픈샌드위치

아이스아메리카노

아보카도, 버섯, 방울토마토, 소시지, 계란은

기본 공통으로 들어가고,

여기서 메인이 닭 가슴살+두부, 새우+단호박이냐!

이 차이가 있어요.

 

물론 드레싱 소스도 다르지요~

개인적인 입맛은 무엇 하나 고르기 힘들지만

새우+단호박이 더 맛있었어요.

닭 가슴살보다는 해산물을 더 좋아하기 때문에?라는

이유도 있지요~

 

운동이나 다이어트식을 찾거나,

담백함을 원한다면 닭 가슴살+두부!

아주 배 든든하게 채울 수 있답니다.

그리고 모닝빵 더 맛있게 먹기!

사장님께서 친절하게 알려주신 방법입니다.

꼭!! 이렇게 드셔보세요~

계란, 아보카도, 닭 가슴살, 양상추, 버섯,

소스는 새우+단호박의 하얀 소스를 이용합니다!

정말 둘이 먹다가 하나가 사라져도 모를 맛이에요.

 

사장님께서 단호박이 정말 맛있는 시기라고

얼른 드셔보시라고!! 시식 후 어떻냐고 여쭈어보시길래

세상에나~ 이렇게 맛있는 단호박은 또 처음 먹어보네요.

고구마처럼 달달하고 밤 같은 식감!

맛보고 감동이었네요~



 

담백하게 튀겨진 두부와,

퍽퍽함이 없었던 닭 가슴살!

촉촉하고 신선한 새우~

이렇게 푸짐하고 좋은 재료들을 아낌없이 담아주셨는데

가격도 12000원!

정말 어디서도 이런 브런치는 한 번도 먹어본 기억이 없네요.

그럭저럭 비슷한 샐러드만 먹어보다가

이렇게 다양하고 푸짐하게 맛보니

브런치 카페 하면 이제는 당연히

That us라고 외칠래요~

 

아보카도를 좋아해서 보자마자 반가웠던 메뉴!

먹다 보니 배가 불러서 마침 잘 됐다 싶은?!

지인분들 맛 좀 보라고 맛 자랑도 할 겸 포장 하였습니다.

 

그 누구에게 추천해도 자신 있는 곳.

맛있게 먹은 메뉴들이 모두 만족스러워서

또 찾고 싶고, 지인분들에게도 소개해 주고 싶었던

That us 1124

거기, 우리 꼭 가봐요!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