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20℃
    미세먼지
    H
  • 경기 20℃
    미세먼지
    H
  • 인천 19℃
    미세먼지
    H
  • 광주 17℃
    미세먼지
    B
  • 대전 19℃
    미세먼지
    B
  • 대구 19℃
    미세먼지
    B
  • 울산 18℃
    미세먼지
    B
  • 부산 18℃
    미세먼지
    B
  • 강원 17℃
    미세먼지
    B
  • 충북 17℃
    미세먼지
    B
  • 충남 18℃
    미세먼지
    Y
  • 전북 18℃
    미세먼지
    Y
  • 전남 18℃
    미세먼지
    B
  • 경북 19℃
    미세먼지
    B
  • 경남 18℃
    미세먼지
    B
  • 제주 20℃
    미세먼지
    Y
  • 세종 17℃
    미세먼지
    B
포항 두호고 탁구부 '전국 최강' 입증
포항 두호고 탁구부 '전국 최강' 입증
  • 정필문 기자
  • 승인 2021.10.13 16:2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포항 두호고 탁구팀이
전국체전에서도 금메달을 따며
전국 최강의 실력을 입증했습니다.

박경태 선수는 혼합복식에 이어
단체전까지 우승하며
이번 대회 2관왕에 올랐습니다.

정필문기자의 보돕니다.  


[기사내용]

두호고는 13일 열린
남자 단체전 결승에서
경남 대표로 출전한
신반정보고를 맞아
에이스 박경태가
첫 게임을 가볍게 따내며
기선을 제압했습니다.

이어진 두 번째 단식은
아쉽게 내줬지만,
이후 복식과 단식 등 세 게임을
내리 따내며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게임 스코어 4대1의
압도적인 승리였습니다.

[인터뷰 // 호정문 // 두호고]
"다같이 단합해가지고 열심히 하고 하다보니깐 저희가 더 단체전도 잘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두호고의 이번 대회 우승은
어느정도 예견된 결과 였습니다.

전국체전 이전에 열린 대회 또한
모두 휩쓸며
가장 탄탄한 전력을
유지해 왔기 때문입니다.

[인터뷰 // 김용환 감독 // 두호고]
"단체전을 작년부터 지금까지 연속으로 전관왕하고 있습니다. 단체전 우승한다는 건 팀워크가 제일 좋아서 우승이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박경태는
혼합복식 금메달에 이어
단체전까지 석권하며
2관왕에 올랐습니다.

전국체전에서 실력을 입증한 그는
이제 가슴에 태극마크를 달고
세계 대회를 누비는
꿈을 꾸고 있습니다

[인터뷰 // 박경태 // 두호고]
"(국가대표) 선발전 이제.. 1월 달에 선발전인데, 그 때 선발전 잘 해서 국가대표 돼서 올림픽 나가서 금메달 따는 게 목표입니다"

올해 전 대회 우승 행진을 이어온 두호고가
전국체전까지 제패하며
최강의 실력을 다시 한 번 입증했습니다.

hcn뉴스 정필문입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