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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최대 예산안.."경제·환경·복지특별시에 방점"
역대 최대 예산안.."경제·환경·복지특별시에 방점"
  • 장효수 기자
  • 승인 2021.11.30 15:5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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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가 새해 예산안을
역대 최대인 2조5천억 규모로 편성해
시의회에 제출했습니다.

2년 연속 2조원대로,
이강덕 포항시장은 시정연설을 통해
내년에는 경제*환경*복지 등
3대 분야 희망특별시로 발돋움하겠다는
전략을 밝혔습니다.

장효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사내용]
[리포트]

포항시 새해 예산안 규모는
2조 5천342억 원.

올해보다 4.1% 늘어난
역대 최대규모이자
2년 연속 2조원 시대를 열었습니다.

 

[C.G] 민생경제 활력 회복과 신산업 육성,
생태환경도시 인프라 구축,
그리고 시민안전과 행복증진 사업에
전체 예산의 75%를 배정했습니다.[C.G]

이강덕 포항시장은
포항시의회 마지막 정례회 시정연설에서
이런 예산으로 내년엔
경제*환경*복지 등 3대 분야의 '희망특별시' 육성에
시정을 집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싱크// 이강덕 포항시장]"더 큰 포항은 우리 포항이 지방의 한 도시가 아니라 선진국 수준의 생활을 즐길 수 있는 웰 라이프 시티 포항을 그려나가는 과정입니다."

5년 간 1조원 넘게 발행한
포항사랑상품권을 내년엔
2천억 더 발행해
골목상권에 숨통을 틔우고,

이차전지와 바이오,
수소경제 생태계 등
어느 정도 기반이 갖춰진 미래 성장동력을
확실히 선점하겠다고 공언했습니다.

[싱크// 이강덕 포항시장]"향후 의사과학자 양성을 위한 포스텍 연구중심 의대설립에 총력을 기울여, 포항의 의료환경이 획기적으로 변화하기를 바라는 시민들의 기대에 부응하고.."

또, 기존 그린웨이 프로젝트에
학산천 생태복원과 도시재생을 더하고,
대기환경 개선 등을 통해
환경특별시의 모습도 그려나가겠다고
덧붙였습니다.

맞춤형 사회보장과
코로나 방역, 지진 후속대책을 추진하면서
출산*육아 지원도 늘리기로 했습니다.

[싱크// 이강덕 포항시장]"내년부터 아이가 태어나면 '첫만남이용권' 200만원을 지급하고, 출산장려금을 최대 190만원까지 추가 지급하면서 지급대상도 입양아와 전입 영유아까지 확대하겠습니다."

이 시장은
내년은 새 정부 출범과 동시에
단계적 일상회복의 성공적인 정착과
소상공인과 청년지원,
그리고 신산업육성과 공동체 활력 강화 등
다양한 과제를 안고 있다며
시민들의 협력을 강조했습니다.

HCN 뉴스 장효수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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