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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동해안 '수소산업' 육성 박차
경북동해안 '수소산업' 육성 박차
  • 정필문 기자
  • 승인 2022.01.13 14:5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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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동해안 지자체들이
'수소 산업' 육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포항과 울진 등 
수소연료전지 기반 구축이나  
수소 생산단지 조성에 속도를 내며, 
탄소중립 시대의 
성장판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정필문기자의 보돕니다. 

[기사내용]

탄소중립시대의 
유망 분야로 꼽히는 '수소 산업'

국내 지자체들이
앞다퉈 수소 산업에 뛰어들고 있는 가운데,
경북에서는
포항과 울진 등
동해안 지자체들이 주축이 돼
'시장 선점'을 노리고 있습니다. 

먼저 배터리 산업을 
빠르게 확장하고 있는 포항은,
수소연료전지 발전 클러스터구축 사업이
정부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사업에 
선정됐습니다. 

블루밸리 국가산단에
관련 기업을 대거 유치하고,
수소연료전지 시스템과 
부품소재의 성능을 평가하는
센터도 조성할 계획입니다. 

[씽크 // 이강덕 // 포항시장] "가장 핵심 시설인 연료전지는 우리가 클러스터로 지정을 받았기 때문에, 관련되는 기업들이 국내에 36개 정도 있습니다만은, 이러한 회사 뿐만 아니라 앞으로 
더 플러스 해서 좋은 기업들이 수소전지 산업을 포항에서 불러 일으킬 수 있을 것입니다"   

울진은 수소 생산단지 조성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울진군은
국내 최대 규모 원전에서 나오는 
여유 전력을 활용해,   
수소를 대량 생산하겠다는 계획으로
국내 수소 생산의 
최적지가 될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특히 수소 생산단지 조성을 위한
대기업과 대학, 
그리고 기술력을 갖춘 해외기업과 잇따라
업무협약을 체결하며 
사업 추진을 구체화 하고 있는데,
포항 포스코 등에도 
수소에너지를 공급한다는 청사진을 그리고 있습니다. 

[인터뷰 // 전찬걸 // 울진군수] "대한민국의 수소의 40%를 우리 군에서 수소에너지 공급이 충분히 됩니다. 그리고 호산에도 LNG 있으니깐 LNG관만 연결하면 배로 해서 대한민국 어디든지 갈 수 있고, 포스코가 앞으로 수소를 수소에너지가 많이 필요하니까.. 여기서 파이프가 LNG가 울진에서 포항까지 관이 연결돼서 가고 있잖아요"  

이와 함께
신재생에너지 산업에 주력하고 있는 
영덕군은 
'수소연료전지 발전소'를 유치하기 위해 
관련 업체들과 접촉하고 있습니다. 

탄소중립시대, 
'수소'가 미래 에너지로의  
시장 규모나 가능성을 키워가는 가운데,
경북동해안 지자체들도 
저마다 강점을 앞세워
'수소산업' 육성에 팔을 걷어부쳤습니다. 

HCN뉴스 정필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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