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미세먼지
    B
  • 경기
    미세먼지
    B
  • 인천
    미세먼지
    B
  • 광주
    미세먼지
    B
  • 대전
    미세먼지
    B
  • 대구
    미세먼지
    B
  • 울산
    미세먼지
    B
  • 부산
    미세먼지
    B
  • 강원
    미세먼지
    B
  • 충북
    미세먼지
    B
  • 충남
    미세먼지
    B
  • 전북
    미세먼지
    B
  • 전남
    미세먼지
    B
  • 경북
    미세먼지
    B
  • 경남
    미세먼지
    B
  • 제주
    미세먼지
    B
  • 세종
    미세먼지
    B
단체장 대진표 '1:1 맞대결'.. '무소속' 변수
단체장 대진표 '1:1 맞대결'.. '무소속' 변수
  • 정필문 기자
  • 승인 2022.05.16 16:0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6.1 지방선거의
대진표가 완성됐습니다. 

경북동해안 단체장의 경우
모두 일대일 맞대결 구도가 짜여진 가운데,
광역·기초의원의 경우
현역의원인 무소속 후보들이 
판세의 변수가 될 전망입니다. 

정필문기자의 보돕니다. 


[기사내용]
[리포트]

지방선거 후보 등록과 함께
대진표도 확정 됐습니다. 

먼저 포항시장 선거는 예정대로
3선에 도전하는 국민의힘 이강덕 후보와
더불어민주당 유성찬 후보의 
맞대결로 펼쳐집니다. 

경북 23개 시*군 단체장 가운데
재선의 현역 단체장이, 
국민의힘 공천을 받은 후보는 
이강덕 후보가 유일합니다. 

이 후보는 압도적인 승리를 노리고,
또 도전자 입장인 유 후보는 
차별화된 공약을 앞세워 
표심 잡기에 나서고 있습니다.   

김광열 후보의 
무투표 당선이 예상되기도 했던 영덕군수 선거에는
박병일 후보가 무소속으로 뛰어들었습니다. 

국민의힘 경선에서 
현역 군수를 누르고 공천장을 거머쥔
김광열 후보의 지지세에,
군수 선거에만 세 번째 나서는
박병일 후보가
얼만큼 선전할 수 있을지가 
관전 포인틉니다. 

울진은 역시 
현역 군수를 경선에서 꺾은
국민의힘 손병복 후보와
무소속 황이주 후보가 
4년 만에 본선에서 리턴매치를 갖습니다. 

손 후보와 황 후보는
4년 전 당내 경선에서 한 차례 맞붙은 경험이 있는데,
당시 손 후보가 이기면서
황 후보가 경선 과정에서의 문제점을 제기하며
탈당한 바 있습니다. 
  
울릉 또한 
국민의힘 정성환 후보와
무소속 남한권 후보의 일대일 구도로 전개됩니다.

결국 국민의힘의 전통적인 강세 속에
더불어민주당은 영덕, 울진, 울릉에서 
후보를 내지 못했고,
그 자리를 무소속 후보들이 대신하게 됐습니다. 

이런 가운데,
기초*광역의원 중
정당 공천을 받지 못한 현역 의원들이
대거 무소속으로 출전하면서
이번 선거의 최대 변수가 될 전망입니다. 

특히 포항 남구에서는
국민의힘 공천에서 배제된 후보를 중심으로
이른 바 '무소속 연대'를 결성했고,

2명을 선출하는
울진군의원 나 선거구의 경우
현역의원 2명이 모두 무소속으로 출마해
격전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후보 등록이 마무리되면서
이번 주부터 보름여간이
당락을 판가름할 시간으로, 
사활을 건 후보들의 표심잡기 경쟁이
뜨겁게 펼쳐질 전망입니다. 

HCN뉴스 정필문입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