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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병복 군수 첫 주민간담회.. "의견 하나로 모아야"
손병복 군수 첫 주민간담회.. "의견 하나로 모아야"
  • 정필문 기자
  • 승인 2022.07.28 17:1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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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병복 울진군수가
부임한 지 한 달 만에
주민들과의 본격적인 
소통행보에 나섰습니다. 

손 군수는 
주요 현안을 추진하는데 있어
주민과 행정의 뜻을 
하나로 모아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정필문기자의 보돕니다.  


[기사내용]

[리포트]

울진읍사무소 회의실이 
주민들로 가득 찼습니다.   

울진군이 민선8기 
첫 주민 간담회를 개최한 자리에 
주민들의 발길이 이어진 겁니다. 

손병복 군수와의 
대화가 시작되자 
각종 생활불편을 겪어온 주민들의 
요청 사항도 잇따릅니다.  

[현장음 // 박현기 // 울진읍 고성3리 이장] "마을로 들어오는 진입로가 좁아서 차량으로 인한 통해 불편과 주민의 안전이 보장되지 않아 제가 약 3년 전 울진군청에.."

[현장음 // 엄상기 // 울진군노인회 울진읍분회장] "경로당 회원이 35명이 되는데, 모이면 앉을 때가 없어요. 뭐 사무실이라고는 두 평도 잘 안 되고 방도 하난데.." 

손 군수도
주민들에게 
울진 군정의 주요 현안을 설명하고
행정에 협조를 구하기도 합니다.  

이번 간담회는
손 군수가 취임한 후
사실상 첫 공식 소통 행사로,
이날 울진읍을 시작으로
다음달 3일까지
9개 읍*면을 순회하며 진행됩니다. 

민선8기 울진군이 추진할
역점 시책 등을 주민들과 공유하고,
또 주민들의 의견과 건의사항을 
듣는 시간입니다. 

지난 민선 7기 4년간 
핵심 사업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거센 주민 반발과 민원에 부딪혀온 울진군은, 
앞으로 주민과 행정의 의견을 
하나로 모으는데 주력할 방침입니다. 

[인터뷰 // 손병복 // 울진군수] "그 같은 생각을 가지기 위해서는 목적을 가진 소통이 각 계층별로 다 이뤄져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제가 생각하는 군정에 대한 계획을 군민들에게 각자 설명을 하지만 또 계층이 다르니깐 각 계층별로 나눠서 다들 설명을 하고 거기에 대한 찬반에 대한 토론이라든지.." 

신임 군수 취임 후 한 달 만에
울진군이 의욕적으로 추진한 순회 간담회.

단순히 연례 행사에 그치지 않기 위해선, 
행정의 적극적인 변화와 
세심한 소통작업이 더해져야 합니다. 

hcn뉴스 정필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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