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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일만대교 현실로..수서 고속철 올해 신설"
"영일만대교 현실로..수서 고속철 올해 신설"
  • 장효수 기자
  • 승인 2023.01.19 16:0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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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멘트]

포항의 최대 현안인
영일만대교 건설사업이
올해부터 실질적인 본궤도에 오릅니다.

또, 교통 여건 개선을 위한
포항-수서 고속철도는
빠르면 올 하반기에 신설될 것으로 보이는데요.

이 현안들에 대해
김정재 국회의원은 자신감을 드러냈습니다.

장효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사내용]

재정부담 등의 이유로 
14년째 답보상태였던 영일만대교 건설은
윤석열 대통령의 대선 공약 반영으로
국면이 바뀌었습니다.

여기다 올해 설계비 50억 원이
정부 예산으로 확정돼
이제 현실이 됐습니다.

국회 국토위 간사인 
국민의힘 김정재 의원은
올해가 실질적으로 본궤도에 오르는 원년임을
분명히 했습니다.

3조가 넘는 사업비 변경과
해군 항로 문제 해결 등이 남아있지만,
물밑 협의가 진행되는 만큼,
속도는 더 빨라질 것으로 확신했습니다.

[김정재 국회의원 : 사업비 변경에 대한 논의를 해야 되고요. 또 이 사업비 적정성 심사를 받아야 됩니다. 그것이 다 정리되고 나면 기본 설계와 실시 설계를 올 안에 추진할 예정입니다.]

포화상태인 KTX 동해선의 
대안으로 떠오른
포항-수서간 고속철도는
이보다 더 빨리 이뤄질 전망입니다.

노선 신설을 위해
국토부, 코레일, SR 등과 소통을 이어가고 있어
빠르면 올 추석 전에 철길이 열릴 가능성을
시사했습니다.

[김정재 국회의원 : 지금 국토부와 SR, 코레일이 노선 신설에 대해서 협의 중에 있습니다. 최대한 협의를 단기간에 해서 적어도 추석 전에는 여러분들이 수서-포항 신설역을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김 의원은 최근 발의한
'지방이전 수도권 기업 지원 법안'이
균형발전에 기여하길 기대했습니다.

지방으로 이전하는 수도권 기업에
법인세와 소득세를 감면하는 게 골잔데,
당장 포스코홀딩스의 포항 이전에
영향을 미칠지 주목됩니다.

HCN 뉴스 장효수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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