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흥해·기북에 지진감시 '지하수 관측소' 추가 설치
포항 흥해·기북에 지진감시 '지하수 관측소' 추가 설치
  • 박경란
  • 승인 2019.05.13 16:5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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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가 지열발전 위험에 따른 후속조치로

흥해와 기북 등 2곳에

지진감시 지하수 관측소를 추가 설치했습니다.

 

지하수관측소는 기상청 연구과제로,

지하수의 수위와 수질, 수온변화를 감지해

지진발생을 사전에 예측할 수 있는 기술입니다.

 

포항시는 연세대와 협약해

지난해 9월부터 3곳에 지하수관측소를 설치해

운영하고 있으며,

양산단층 활동 감시과

지진피해지역에 대한 모니터링을 위해

2곳을 추가설치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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