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남자친구 집 근처에서 소란피운 50대 여성 입건
전 남자친구 집 근처에서 소란피운 50대 여성 입건
  • 포항통
  • 승인 2019.05.15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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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남부경찰서는
술에 취해 전 남자 친구집 인근에서
소란을 피운 혐의로
54살 여성 A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13일 오전 3시 10분 쯤
술에 취해 전 남자친구를 만나기 위해
포항시 남구의 한 주택가를 찾아
고함을 지르는 등 소란을 피운 혐읩니다.

A씨의 행동으로
잠에서 깨는 등
인근 주민들은 불편을 겪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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