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의회 독도에서 본회의 개회.. '독도 수호' 결의
경북도의회 독도에서 본회의 개회.. '독도 수호' 결의
  • 포항통
  • 승인 2019.06.11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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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의회가 10일 독도에서
제309회 1차 정례회 본회의를 개회하고,
일본의 역사왜곡과 독도 침탈 야욕을 규탄하는
결의대회를 열었습니다.

독도 본회의에는
장경식 의장을 비롯한 도의원 60명과
이철우 경북지사, 임종식 경북교육감 등 17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도의회는 독도 선착장에서
정례회 1차 본회의를 개회해
울릉출신 남진복 의원의 울릉도*독도 현안사업 추진 관련
5분 자유발언에 이어
'일본의 역사교과서 왜곡 중단과
독도 영유권 주장 철회 촉구 결의안'을 채택하고,
참가자 전원이 만세삼창과 구호제창,
대형태극기 퍼포먼스를 펼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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