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로당 어르신들을 웃게 할 멋진 공연 열려
경로당 어르신들을 웃게 할 멋진 공연 열려
  • 포항통
  • 승인 2019.07.11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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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오랑세오녀 예술단 학잠주공아파트 경로당 찾아 공연 봉사 -

 

 연오랑세오녀예술단(단장 이윤경)이 11일 학잠주공아파트 경로당을 찾아 우리가락 민요, 춤, 트로트 공연 등 흥 넘치는 무대를 펼쳐 어르신들을 기쁘게 했다.

 연오랑세오녀 예술단은 포항시 공연문화 발전에 기여하기 위하여, 크고 작은 전문 공연뿐만 아니라 요양병원, 경로당, 학교 등에 방문하여 다양한 재능기부 공연도 펼치는 문화예술단체이다.

 이윤경 단장은 “우리 공연단의 공연이 어르신들에게 기쁨을 드릴 수 있어 보람된 시간이었다”면서 “앞으로도 양학동을 비롯해 포항시 소재 경로당을 방문해 어르신들이 기뻐할 수 있도록 공연을 해나갈 계획이다.” 고 말했다.

 이정숙 양학동장은 “공연단이 어르신들에게 1일 아들, 딸이 되어 함께 웃고 소통하는 시간이었다. 연오랑세오녀 공연단에 감사의 말을 전하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얼굴에 웃음이 끊이지 않는 봉사활동 추진으로 사랑과 희망이 넘치는 양학동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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