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동 자생단체 회원일동 경로당 방문 삼계탕 대접
상대동 자생단체 회원일동 경로당 방문 삼계탕 대접
  • 포항통
  • 승인 2019.08.23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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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남구 상대동 새마을부녀회(회장 박미경)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배창락) 회원일동은 23일 상대2동경로당과 상도경로당을 각각 방문하여 경로당 어르신들에게 삼계탕을 대접하였다.

평소 새마을부녀회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정기적으로 경로당을 방문하여 어르신들에게 다과 등을 대접하는 등 교류를 이어왔다.
특히 이날은 삼계탕 대접과 더불어 새마을부녀회에서 상대2동 경로당에 사용이 힘든 가스렌지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어, 어르신들을 위해 부녀회 회원들이 십시일반 돈을 모아 가스렌지를 구입하여 경로당에 전달도 함께 하였다.

박미경 회장은 “더 좋은 물품을 구입하여야 하나 못해드려 너무 죄송하다. 그러나 어르신들이 우리가 필요한 물품을 기증해 줘서 고맙다는 소릴 들으니 너무 기분이 좋으며 뿌듯하다.”라고 하였으며,

배창락 위원장은“날씨가 시원해졌으나 올 여름 더워서 힘드셨을 어르신들에게 삼계탕을 대접하게 되어 기쁘다.”라고 말하였다.

이귀자 상대동장은“어르신들을 위해 많은 노력을 해주시는 새마을부녀회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원(위원) 일동에게 감사하다.”며, “상대동 행정복지센터에서도 경로당에서 불편을 겪는 부분에 대해서 항상 확인하고 지원할 수 있도록 최대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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