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 장량동새마을 부녀회 태풍 쓰레기 제거를 위한 구슬땀
포항시 장량동새마을 부녀회 태풍 쓰레기 제거를 위한 구슬땀
  • 포항통
  • 승인 2019.10.08 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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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0월 8일 오전 11시 장량동 장원초등학교 일원에 장량동새마을부녀회(회장 하해선) 30여명이 모여 태풍 ‘미탁’으로 인해 쓸려온 각종 쓰레기 제거를 위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지난 4일 군병력을 동원하여 산에서 쓸려온 토사, 자갈, 나뭇가지 등 큰 도로통행을 위한 급한 쓰레기는 치웠으나 여전히 많은 쓰레기들이 이면도로에 있어 아이들의 안전한 등하굣길을 만들기 위해 있어 새마을 부녀회에서 환경정비를 나선 것이다.

 장량동새마을부녀회장은 “내 집도 이번 태풍으로 침수피해를 입었지만 이번 환경정비를 통하여 더불어 사는 성숙한 시민의식을 발휘할 수 있도록 장량동새마을부녀회가 솔선수범을 하겠다”고 말했다.

 장량동장(고원학)은 “장량동새마을부녀회의 솔선수범에 따라 정해진 방법에 따라 쓰레기를 분리배출 해 아름다운 거리미관을 만드는데 일조해 달라”고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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