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시설 코호트 격리 해제.. 능동적 감시 전환
사회복지시설 코호트 격리 해제.. 능동적 감시 전환
  • 포항통
  • 승인 2020.03.20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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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멘트]

경상북도가 지난 2주간 진행했던
사회복지 생활시설의
예방적 코호트 격리가
이번 주말을 끝으로 해제됩니다.

대신 능동적 감시 체계로 전환하기로 했는데,
코호트 격리 외 모든 관리는
그대로 유지됩니다.

이철우 지사의 20일 정례브리핑 들어보시죠.
 


[기사내용]

1. 이철우 // 경북도지사 

2. 사회복지 생활시설 코호트 격리 23일 해제

3. 23일부터 4월 5일까지 능동적 감시체계 전환

4. 코호트 격리 외 모든 관리는 그대로 유지

 

 

사회복지시설 예방적 코호트 격리가 모레(3월22일) 종료될 예정이므로, 도에서는 사후 관리 대책을 마련했습니다.

3월23일부터 4월5일까지 2주간 능동적 감시 체계로 전환합니다.  시설장 책임 하에 시군 담당자 1명과 시설 1명씩 감염관리 책임자를 지정해 입소자들과 종사자들을 매일 모니터링하고 일일보고 체계를 가동하겠습니다.

 

코호트 외 모든 전염병 위기상황은 그대로 유지합니다.

     ∙ 감염관리책임자 지정, 상황발생시 즉각 대응체계 유지
     ∙ 의심환자 발생 대비를 위한 격리실 공간 유지
     ∙ 증상자 발생시 즉각 격리조치 및 보건소 신고, 지시 따라

대응, 이송 후 소독철저
     ∙ 방역 및 소독철저, 모든 물품 소독 후 반입
     ∙ 종사자 간 신체접촉 및 식사 시 거리두기 등 전염병 예방수칙 준수 철저

 

생활시설에 근무하는 사회복무요원 396명 전원에 대해 오늘부터 검체 검사를 실시합니다. 음성이 나온 경우에만 시설에 복귀할 수 있으며, 복귀 후에도 일일 임상증상 기록지를 날마다 작성해서 제출하도록 조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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