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추경에 재난긴급생활비 2천89억 편성
경북도, 추경에 재난긴급생활비 2천89억 편성
  • 포항통
  • 승인 2020.03.24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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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멘트]

경상북도가 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는 취약계층과
민생경제분야 긴급지원을 위해
총 6천110억 원 규모의
추경을 편성하기로 했는데요.

핵심인 재난긴급 생활비 지원 분야에 대한
구체적인 복안이 나왔습니다.

이철우 경북지사의 24일 브리핑 내용 들어보시죠.

 

[기사내용]


"재난긴급생활비 지원에 추경 2천89억 편성"

우선 민생경제 긴급지원에 3812억을 투입합니다.
여기서 가장 관심을 갖는 부분이 재난긴급 생활비 지원
중위소득의 85프로 미만에, 지금 다른 지원을 받는분을 빼면 한
33만 5천 가구 정도가 됩니다.


"중위소득 85% 미만 가구 1~3월 소득 기준으로 지원"

그래서 1인가구는 50만원 2인가구는 60만원 3인가구는 70만원 4인이상 가구는 80만원, 이렇게 지원하는 돈이 2천89억이 됩니다.

그런데 여기에서 중위소득 85프로미만은 어떤 기준으로 하느냐, 많은 의문을 갖습니다.
도에서는 보통 작년기준 소득을 하는게 평상이지만
지금은 1,2,3월달에 어려워 졌습니다.
그래서 금년도 1,2,3월 소득을 기준으로 하겠다 이말씀을 드립니다.


"중소기업*소상공인 회복 지원에 1,752억 원 투입"

긴급복지비 및 저소득층 한시적 지원이 1,162억이고
취약계층 특별 공공근로 사업 가정 양육 한시지원 561억,
중소기업 소상공 회복지원에 긴급융자 2조원 대한 이자 및 신용 회복이 780억원,
지역 사랑 상품권 확대 카드 수수료 지원에 460억원.
소상공인 경제회복, 골목상권 특별 환경 개선 등에 434억 원,
또 운수업계 및 법인택시 재정손실 보전을 78억,
감염병 치료 및 대응 인프라 개선에 519억을 넣습니다.

"관광분야 위기극복 노력..사태 진정되면 즉각 투입"

관광활성화 사업에 70억원을을 넣었는데
관광 활성 및 문화 예술 활동 사업에 40억원 경북 그랜드 세일
경북 관광 근로자 휴가비 지원 30억원을 넣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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