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도 뛴다"..도의원 포항 6선거구 재선거
"우리도 뛴다"..도의원 포항 6선거구 재선거
  • 포항통
  • 승인 2020.03.31 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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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멘트]

이번 4·15 총선에서는
각종 불미스러운 일로 공석이 된
광역* 기초의원에 대한 재선거도 함께 치러집니다.

HCN 뉴스와이드는
상대적으로 주목을 덜 받고 있는
지역 재선거 현장도 살펴보기로 했는데요.

오늘은 첫 순서로
포항시 남구 상대동과 연일읍, 대송면이 포함된
경북도의원 포항 6선거구에 출마한
여*야 후보들의 출사표와 주요공약 들어보겠습니다.

 

[리포트]

 

[인터뷰// 최광열 더불어민주당 후보 // 경북도의원 포항 6선거구]

* 출사표: 특정 정당의 전유물이다 시피한 균형된 도의회가 아니기 때문에 이 의회로는 이제 견제와 감시마저도 불가능하지 않느냐. 이렇게 (생각)해서 이번에는 유권자들을 믿고 이 지역정서는 그렇지만 민주당 후보라 할지라도 능력있는 후보라면 유권자들이 선택할 것이다 이번에...

* 선거구 최대 현안과 해결 위한 공약
 - 전통시장의 활성화하는게 가장 큰 문제겠다. 일단은 매출이 일어나지 않는 문제.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찾아올 수 있는 주차장 혹은 화장실 그 다음에 저들이 창업할 수 있는 교육을 시킨다던가 이런걸 해서 재래시장을 최대한 활성화시키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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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이동업 미래통합당 후보 // 경북도의원 포항 6선거구]

* 출사표: '코로나19'로 멀어진 사회적거리를 환한 미소와 따뜻한 마음으로 거리를 좁혀보기를 바랍니다. 포항 6선거구에 출마하게된 계기는 제가 연일읍 개발자문위원장과 자생단체장을 하면서 많은 내용들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적임자라고 판단되어 출마하게 되었습니다.

* 선거구 최대 현안과 해결 위한 공약
 - 포항 6선거구는 대송면, 연일읍, 상대동으로 구성돼있습니다. 연일, 대송 주민들을 위해서 적계못을 수상공원으로 조성해 힐링할 수 있는 휴식공간을 조성하고 상대동은 평생학습원을 신축·이전해 유익한 문화공간을 조성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역사적 가치가 있는 부조장터문화축제를 포항시 축제로 만들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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