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HCN '공 때리는 동창회' 포항해양과학고 첫 우승
현대HCN '공 때리는 동창회' 포항해양과학고 첫 우승
  • 윤경보 기자
  • 승인 2020.05.11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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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흥해공업고등학교 '준우승'

 


현대HCN

현대HCN 경북방송이 주최한 포항지역 고교동문 스크린 골프대회 '공때리는 동창회' 결승에서 포항해양과학고가 우승해 모교로 전달될 150만 원의 상금을 받고 기념촬영을 했다.
현대HCN 경북방송이 주최한 포항지역 고교동문 스크린 골프대회 '공때리는 동창회' 결승에서 포항해양과학고가 우승해 모교로 전달될 150만 원의 상금을 받고 기념촬영을 했다.

 

경북방송이 주최한
포항지역 고교동문 스크린 골프대회
' 공때리는 동창회' 결승에서
포항해양과학고가 접전끝에 승리해
첫 우승의 영예를 안았다.

용흥동 두성스크린골프에서
흥해공고와 해양과학고 동문 대표들이
포썸 방식으로 진행한 결승전에서
두 팀은 시종 치열한 접전을 벌인 끝에
해양과학고가 2타 차로 승리해 우승했다.

특히, 흥해공고 대표 서종원씨가
15번 홀에서 홀인원을 기록하는 기염을 토해
승리를 굳히는 듯 했지만
해양과학고의 뒷심추격으로 마지막홀에서 승부를 뒤집었다.

우승팀에게는 150만원,
준우승팀에게는 100만원의 상금이
모교에 장학금으로 전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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