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 북구청 무더위 쉼터 운영
포항시 북구청 무더위 쉼터 운영
  • 박경란
  • 승인 2020.05.21 16:1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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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더위 쉼터를 이용한 지역 관광지 홍보 -

 

 포항시 북구청(정연대 청장)은 시민들이 도심 속 뜨거운 햇볕을 피할 수 있도록 무더위 쉼터 그늘막을 20일부터 오는 9월 30일까지 본격 운영한다.
현재 46개의 무더위 쉼터를 운영 중이며 올해 신규 설치한 22개의 그늘막에는 전국 지자체 최초로 그늘막 안의 공간에 포항의 명소인 “포항 12경”의 소개 및 위치등을 알려주는 정보와 QR코드를 부착해 가상현실(VR)을 이용한 간접체험을 제공하고 나아가 실제 방문이 이루어지도록 유도하고 있으며 이는 공공시설물의 활용도를 높인 좋은 사례이며, 추후 타지자체이도 도입이 예상되어 포항시의 선진행정이 돋보인다.

또한 24시간 상시 운영을 위한 돌풍ㆍ태풍등 강풍으로 인한 시설물 보호가 가능하도록 상시 기동반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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